* 2026년의 부활주일은 어느 해보다 더 감동과 은혜가 넘치는 해였음을 고백합니다.
43년의 내공을 거치며 더욱 단단해진 평안의 공동체의 모습을 통하여 섬김과 헌신의
성도들이 얼마나 자랑스러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