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를 통한 전도목회의 일환으로 시작한 사역이 36년(1990~2026)이 되었습니다.
올해는 담임목사기 선교축구대회가 23번째(2004~2026)를 맞이하는 해이기도 합니다.
마을에서 그리고 필드에서 한 영혼이라도 구원코자했던 영혼 구원의 간절한 그 마음이,
이제 젊은이교회로 든든히 이어져감에 감회가 새롭고, 감사함에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