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 전부터 우리 새싹 친구들은 열심히 찬양을 배우고 있습니다. 매년 성경학교에서 배우는 찬양으로 우리 새싹들의 마음에 믿음 나무가 자라고 있습니다. 찬양을 통해 주시는 은혜가 참으로 놀랍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한 번 들은 찬양도 금방 멜로디와 가사를 따라 하고, 멋진 율동도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이 참 신기합니다. 그리고 어린 시절 찬양의 고백이 평생 믿음의 자산이 된다는 것을 알기에 우리 새싹들의 고백이 참 소중합니다.
찬양의 가사를 곰곰이 묵상해 봅니다. ‘철썩철썩 흔들리는 파도 속에서 날 붙드시는 예수님 튜브 있죠. 난 걱정 없어요. 예수님 튜브 타고 은혜의 바다 향해 내 믿음 드려요. 다 드려요.’ 이 가사가 어쩜 그리도 마음에 와 닿는지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인생의 바다 가운데 풍파를 맞이할 때, 우리 평안의 모든 성도님들도 예수님 튜브타고 믿음으로 은혜의 바다로 나아가시기를 소망합니다.
- 김하나 전도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