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회학교 여름사역
저는 신학교에 들어간 2006년부터 교육전도사 사역을 시작하였습니다. 그것도 첫 사역지에서 사역을 시작한지 한 달 반만에 여름성경학교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막 신학교를 입학하고 한 학기도 제대로 다니지 않은 제가 성경학교를 준비 하려고 하니 너무나도 막막했습니다. 그러나 그때 저에게는 오직 하나님만이 그 일을 하실 것에 대한 기대감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기도로 나아갈 때 하나님은 자신의 일을 저를 통해 하신 줄 믿습니다.
2025년 올해도 어김없이 맡겨주신 사역의 자리에서 교회학교 여름사역이 시작됩니다. 젊은이교회를 시작으로 새싹&어린이교회 성경학교와 꿈지기교회 수련회까지 7월과 8월에 걸쳐 진행되는 사역위에 성령님의 일하심을 기대하며 주의 얼굴을 구하는 다음세대가 되기를 위해 기도하는 평안의 온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