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수의 계절인 9월, 산과 들의 곡식이 무르익는 계절입니다. 뜨거운 가을볕 강한 태양 아래 익는 곡식들처럼 우리도 뜨거운 성령 가운데 우리 마음속에 익어져 가야 할 곡식들을 묵상해 봅니다. 우리에게는 우리가 거두어야 할 각자의 곡식이 있음을 고백합니다.
이번 주간 진행되는 추수감사절 특별새벽성회를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행하실 일을 기대합니다. 성령님께서 우리의 마음을 움직이셔서 다시 또 믿음 앞에 서기를 기도합니다. 평안의 모든 성도님들 가운데 주님께서 주시는 곡식을 기쁨으로 받는 믿음의 사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 사람을 벗어버리고 오직 너희의 심령이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엡 4:22~24)
- 김하나 전도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