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은 성경의 인물과 사건 그리고 그들의 삶을 통해서 오늘날 우리의 삶의 지표가 되어 줍니다. 그런데, 제가 요즘 읽고 있는 ‘성경을 보는 눈’이라는 책 속에 이런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바울은 인간이 스스로 복음의 진리를 깨달을 수 없는 이유를 인간의 마음이 어둡고 완고하기 때문이다. 유대인이들이 구약을 열심히 읽고 연구하면서도 오실 메시아의 영광을 발견하지 못하는 것은 그들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이다”고 했습니다.
성도 여러분, 나는 복음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습니까? 사도 바울은 고린도후서 3장 14절에 그들의 어두운 마음은 그리스도 안에서 벗어질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하기에 우리는 오직 성령의 거듭남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안에 있을 때에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을 분별할 수 있는 자가 될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