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가오는 12월, 다음주면 대림절이 시작됩니다. 우리 새싹친구들은 11월 즈음부터 성탄행사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성탄절에 우리 친구들은 반짝반짝 트리, 루돌프, 갖고 싶은 선물 보다 주님을 기다린다고 찬양으로 고백합니다. 집에서도 성탄찬양을 부르는 지율이의 목소리를 들으니 ‘성탄절이 다가왔구나.’ 실감이 납니다. 우리 새싹 아이들의 믿음의 고백이 매일매일 이어지기를 소망합니다.
이 땅 위에 오신 주님, 화려한 궁정이 아닌 베들레헴의 한 마굿간에서 태어나신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작고 낮은 곳으로 오셔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주신 예수님께서 우리의 구원자 되심을 고백합니다. 우리 아이들의 찬양의 고백이 매일 매일 이어지고 예수님이 그러셨던 것처럼 우리도 작고 낮은 곳으로 가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주님의 마음을 닮는 제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대림절, 주님의 오심을 묵상하며 기쁨으로 12월을 맞이하는 평안의 모든 성도님들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 김하나 전도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