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에 저의 눈시울을 붉게 만든 찬양이 있어 소개하고자 합니다. 이 찬양은 너무 유명한 곡인데, 이곡을 GIFTED라는 찬양팀에서 예배곡으로 사용하는 것을 듣게 되었고, 그 찬양이 제 귀와 마음과 영혼에 울림이 되어 한참을 을었습니다. 바로, ‘보라 너희는 두려워말고’라는 찬양인데, 이것과 더불어 그들의 대표곡 ‘주의 자녀로 산다는 것은’이라는 곡으로 하나님께 찬양을 올려드리는데, 2곡의 가사가 제 마음에 깊게 파고드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주의 자녀로 산다는 것은 폭풍우에 휩싸일 때도 불 가운데로 걸어갈 때에도 주님은 나와 함께 하신다는 것과 그러한 우리의 인생가운데에서 두려워하고 낙심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구원을 하나님의 능력을 너희를 위해서 싸우시는 주의 손을 보라는 가사가 오늘 나를 살게 하시는 성령의 음성으로 들을 수 있었습니다. 찬양이 주는 힘은 너무나도 큽니다. 이러한 찬양의 제사로 날마다 우리의 찬양의 이유가 되시는 하나님을 높여드리는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