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5-12-17 16:39
김형태부목사
제목 마라나타


마라나타

 12월이 되면, 성탄을 준비하는 모습으로 분주하고 기분도 들떠 있습니다. 그런데, 연약한 우리들은 아기 예수의 탄생을 진정으로 기뻐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기다리고 있느냐는 것입니다. 실상은 세상이 주는 기쁨이 다인 것 마냥 그렇게 살아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성경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던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고 말씀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모습은 어떻습니까? 먹을 것 입을 것 쓸 것에만 마음을 빼앗겨 하나님의 영광은 온데간데 없지는 않은지요?

 아기 예수의 탄생을 기다리는 12월, 성탄의 주님이 다시 오시겠다고 약속하시며, 우리에게 성령을 주시고 우리는 그 성령을 사모함으로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는 ‘마라나타’의 신앙을 기억하며 살아가는 평안의 공동체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담임목사 : 황요한  
우편번호 14680 부천시 경인로 526번길 53 지하철1호선 역곡역 남쪽출구에서 300m  
032-344-9191  032-341-5630   
[온라인 헌금 계좌번호] 농협 216012-51-309365  [약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