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1-03-17 14:05
오성민부목사
제목 주님 품 안에서

   

   세상에서 옳고 그름을 분별한다는 것은 참 어렵습니다. 각자 치열하게 열심히 사는 것뿐인데, 그 삶 속에서 옳고 그름을 분별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더 나아가 세상 한복판에서 하나님의 것과 아닌 것을 분별하는 것은 더더욱 어렵습니다
  

   요한12장에 보면 세상의 것을 따르지 말고, 세상의 것을 사랑하지 말라고 말합니다. 그럼 무엇이 세상의 것인지? 세상의 것은 하나님 울타리 안에서 벗어난 것이라고 합니다. 욕심을 낼 수도 있고, 자랑할 만한 것들을 바랄 수도 있고, 즐거움을 원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 모든 것들이 하나님 울타리 안에서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옮고 그름을 분별하려고 애를 씁니다. 그런데 정말 중요한 것은 그것을 바르게 분별하게 하시는 주님과 함께 하는 것, 그분 품에 머물러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는 열심히 살아야 합니다. 단 우리의 애씀과 최선이 주님 품에서 이루어질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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