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1-04-21 12:05
정다운
제목 두렵고 떨립니다.



  목사안수예식을 앞두고 전도사로서 마지막 한 주간을 보냈습니다.

그동안의 시간을 생각하면서 만감이 교차했는데 신앙생활 하면서 기뻤을 때도 있고 슬펐을 때도 있었습니다. 성령 충만할 때도 있었고 심령이 곤고할 때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가야 할 길이 있기에 계속 나아갔습니

.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바울 사도의 고백은 언제나 제 가슴을 뜨겁게 합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살리셨습니다. 우리는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되었습니다. 이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살아갑니다. 주님 앞에서 언제나 두렵고 떨립니다. 선한 싸움을 싸우고 달려갈 길을 마칠 때까지 믿음을 지키고 나아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고, 평안의 성도들께서도 끝까지 승리하시길 소망합니다.


 
   
 

담임목사 : 황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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