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1-06-29 16:09
정다운
제목 구출하라.

  최근 이천에 있는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진화하기 위해 투입된 네 명의 소방관 중 한 명의 소방관이 철수하지 못하고 고립되어 순직하게 된 일이 발생했습니다.

 

  같은 국민으로서 속히 구출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도하며 응원했지만 그렇게 되지 않아 참으로 안타까웠습니다. ‘만약에 그가 구출되었다면 앞으로 어떤 마음으로 살아갔을까? 자기 일에 자부심을 가지고 평생을 감사하며 살았을텐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3:16)

 

  하나님이 우리를 이처럼 사랑하사 구원하셨습니다. ‘그렇다면 나는 날마다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는 것인가?’ 그것이 당연하다고 여기면 감사한 마음을 잃어버립니다. 하지만 이세상의 그 무엇도 당연한 것은 없습니다. 그러니 나를 긍휼히 여기시고 구원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한 마음으로 오늘 하루를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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