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1-08-04 10:40
오성민부목사
제목 거리두기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예배와 일상을 정상적으로 지키는 것이 어렵습니다. 가장 높은 4단계로 일상이 방해받을 정도인데 여전히 잠잠할 기세가 보이지 않습니다. 이러한 상황에 몇몇 방역수칙을 어기며 자신의 만족만을 위해 살아가는 이들이 보입니다. 그로 인한 결과는 코로나 4차 유행, 끝나지 않는 거리두기입니다. 지켜야 할 거리두기 방침, 지켜야 할 선이 있습니다. 그 선을 어기면 우리는 계속 거리를 두며 지낼 수밖에 없습니다.


   오늘, 믿는 우리들이 지켜야 할 법이 있습니다. 살아내야 할 말씀이 있습니다. 혹 그 말씀을 지키지 못함으로 하나님과 거리를 두며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 돌아봅니다. 코로나 상황에서 거리를 두어야 할 세상과는 가까워지고, 거리를 두지 말아야 할 하나님과의 관계는 멀어지는 것은 아닌지 점검해봅니다. 주신 말씀에 반응하고 그 말씀을 지키고 살아내어 하나님과 거리를 좁혀가며 살아가는 평안의 성도님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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