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위가 목회하는 미국 켄터키주를 다녀오신 정우택/ 이영숙장로님께서
1남선교회와 1여선교회, 그리고 교역자들을 초청하여 저녁을 섬겨주셨습니다.
지난주 생신이셨던 이영숙장로님의 생일축하케익을 담임목사님께서 서프라이즈로
챙겨주셔서 모두의 마음에 감동을 주었습니다. 섬김의 사람은 클라스가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