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회를 은혜가운데 마치고 장로 부부위로회를 570 숯불갈비에서 개최하였습니다.
특별히 원로 장로님들께서 얼마나 좋아하시는지 큰 보람이 되었습니다.
성전의 기둥같이 쓰임받는 청지기로서 오래도록 강건하시기를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