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1-08-25 13:25
인터넷 선교회
제목 9~10월 추천도서

 내 편은 아무도 없었다. 

 

꿈꾸는 사람으로 알려진 요셉. 
그러나 저자는 요셉의 꿈이 아닌 그의 삶에 흐르는 하나님의 은혜에 집중한다. 아버지의 편애 속에서 안하무인이던 요셉은 형들의 질투로 빠지게 된 구덩이 속에서 하나님을 붙든다. 이후 철저하게 하나님과의 동행에 가치를 두고 살아가는 요셉의 모습에서 한 사람을 통해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보게 된다. 
요셉의 삶은 꿈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가 이끌었다! 저자는 요셉이 특별한 사람이 아니라 우리처럼 미숙한 사람이었으며, 그렇기에 하나님과 동행한다면 요셉의 이야기가 우리의 이야기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매일이 힘겹고, 옆에 아무도 없다고 느껴진다면 요셉의 이야기를 통해 언제나 내 편이신 하나님의 손을 붙잡길 바란다. 우리도 요셉처럼 하나님의 쓰임을 받을 수 있다.

꿈이 아니라 은혜가 이끄는 삶
사람의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손이 드러난다!
요셉은 미숙했다. 이기적이었다. 요셉도 우리처럼 실수가 잦다. 하나님이 탁월한 사람 요셉을 사용하셨던 것이라면, 우리는 어림도 없다. 하지만 주님의 ‘은혜의 스토리’인 요셉의 이야기는 우리의 이야기가 될 수 있다! p.29

인생이라는 여정은 수많은 구덩이의 연속이다. 구덩이는 깊은 고통과 절망의 장소다. 때로는 빠지기도 하고 때로는 지나가기도 하지만, 사람은 자신의 인생을 마음대로 할 만큼 능력이 있지 않다. 하루를 온전하게 주님과 동행하며 사는 것이 중요한 이유다. p.44

요셉의 인생을 보면 구덩이에 빠지기 전과 후로 나눠진다. 앞으로 그의 삶에서 펼쳐지는 모든 사건 속에서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게 만든 믿음은 바로 이 구덩이에서 시작되었다. p.46

요셉이 하나님과 함께하여 그가 형통했던 것도 물론 중요한 사실이지만, 더 중요한 것은 요셉의 주인인 보디발, 즉 하나님을 믿지도 않았고 알지도 못했던 이방 사람의 눈에 요셉이 하나님과 함께하고 있음이 보여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p.56,57

구덩이 속에서 하나님을 붙잡았던 요셉에게는 하나님과의 동행이, 하나님과 함께함이 그의 인생에서 가장 가치 있는 중요한 것이 되었다. 그래서 죄악의 유혹이 아주 강하게 찾아와도 그것을 이겨낼 수 있었던 것이다. p.63

감옥에 갇혀 있는 요셉, 그런데 하나님은 그를 형통하다고 말씀하신다. 게다가 요셉이 잘못해서 갇힌 것이 아니라 누명을 쓰고 잡혀간 것이다. 사람들에게 억울함은 참 뛰어넘기 어려운 장애물이다. 하지만 요셉에겐 하나님과의 동행이 가장 큰 가치였다. p.75,76

감옥이 그를 가두지 못한 것처럼, 총리의 자리도 그를 교만하게 만들지 못했다. 그에겐 하나님과 함께함이 가장 큰 가치였다.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것이 가장 중요했다. p.114

고통과 실패의 자리에서 몸부림치며 기도하라. 그렇게 기도하다 그 문제가 해결되면 돌변하는 태도를 보이지 마라. 요셉처럼 하나님의 손을 체험하는 사람이 되자. p.120

CHAPTER 1  꿈보다 더 큰 은혜    CHAPTER 2  구덩이 안에서       CHAPTER 3  유혹과 선택    
CHAPTER 4  대가 없는 헌신       CHAPTER 5  그날이 오면         CHAPTER 6  살리는 사람

CHAPTER 7  다시 한번 은혜       CHAPTER 8  달라진 행동         CHAPTER 9  생명의 사람


홍민기

미국 고든대학(Gordon College)에서 청소년 사역과 성서학(B.A.)을, 웨스트민스터 신학교(Westminster Seminary)에서 목회학(M.Div.)을, 아세아연합신학대학원에서 영성교육학(Th.M)을 전공했다. 현재 브리지임팩트사역원 이사장으로서  다음세대 부흥에 힘쓰는 한편, 올바른 교회에 대한 고민 끝에 주님의 인도하심으로 ‘라이트하우스 무브먼트’를 시작하여 현재 서울과 부산, 댈러스를 비롯하여 여섯 곳에 교회를 개척해 예배드리고 있다.

저서로는 《내 마음대로 된 것이 하나도 없었다》, 《더 이상 내려갈 곳이 없었다》, 《다시 세움》, 《하나님의 에이스》, 《자녀교육에 왕도가 있다》, 《교사의 힘》(이상 규장), 《믿음의 승부수》(이상 두란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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