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1월 11일(주일) 호산나 축구선교회 사역! 오늘은 정말로 뜻깊은 날입니다. 1990년 1월에 담임목사님 (당시 34세)을 중심으로 시작되었던 호산나 축구사역이 36년의 세월을 지나 다시 젊은이교회를 중심으로 시작된 역사적인 날입니다. 한 영혼이라도 구원 코자 하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으로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축구사역하기 전에 먼저 모여 몸을 풀고, 함께 기도하며 시작하였습니다. 특별히 담임목사님께서 새로 부임한 교역자들에게 축구화와 가방까지 선물해 주셨습니다.







|